아니,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얼마나 축복받았길래 이런 책을 가질 수 있었는가?
읽어보면 알겠지만 삼강행실도 같은 류의 지침서와는 다르게 수천 년이 지나도 여전히 유효해 인종이 다르고, 국가가 다르고, 종교가 없는 21세기의 나도 인생의 지혜서로 삼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아마 이것이 이스라엘이 오늘날까지 건재한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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